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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포스팅한걸 쭈욱 보니, 생각보다 제가 영화를 열심히 보았네요
시간이 남았던건지, 아니면 정말 영화를 좋아햇던건지 (훗)
그래서 오늘은 로맨스영화를 한번에 스스스스스!!! 써내려갈까 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로맨스영화추천 입니다! 
<이미지는 영화 흐름과 상관X>


 


원데이!
동공미남 짐 스터게스를 좋아하는 저는 영화 포스트만 보고 보았던 영화 였습니다.
원데이는 학창시절에 만난 두 남녀가 중년 나이가 될 때까지의 만남을 보여주는 영화예요

 

 

아무리 못생김을 꾸며놔도 예쁘게 보이던 학창시절의 앤 헤서웨이가 먼저 짐 스터게스를 좋아하게 됨으로서 둘의 관계는 우정으로 이어집니다(여주가 짝사랑). 후에 후에 나이를 먹고 여주를 좋아한다는걸 깨닳은 뒤에는 늦죠. 왜냐 이건 영화니깐요 ㅋ
스포를 날리자면, 슬픔 로맨스영화입니다.

 

끝에 눈물을 흘리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로맨스영화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그 시대 패션보는 재미도 쏠쏠~

 

 

 

 

 

안녕헤이즐이라는 로맨스영화추천 합니다!
두 신예배우로 (알사람은 아는 여배우겠지만요 ~) 익숙치 않은 배우들이 연기한거라 더 마음 아픈 스토리의 영화였습니다.

 

막상 보고있으면 그냥 그런 영화인데, 이게 영화가 끝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여운이 남는 영화더라구요. 아마 이 영화도 소설이 원작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것도 슬픈 로맨스영화추천 해볼게요~

 

 

 


 

 

 

안본사람은 있더래도 이 영화 제목은 안들어본 사람없을꺼예요!
귀여운여인!, 고전이라기에는 90년대 영화니까 좀 오래된 영화라 할게요 후후후

 

 

 

90년영화의 특유의 그 느낌이 가끔 좋아요. 그때당시의 화면색상, 지금의 탑배우들의 젊은적 모습등이 참 색다르면서도 은근 새벽이나 밤에 보면 좋은 영화인듯 합니다.

 

 

 

 

이번에 할 로맨스영화추천은 바로 제가 며칠전 포스팅하면서 언급했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입니다!  여름과 어울리는 대만로맨스물 ㅎ

 


정말 저런 친구들이 한두명씩은 있었고 그 풋풋함이 좋았던 영화입니다.
아직 못본분들이 있을수 있기에 내용은 언급안하겠지만, 전 스토리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우리가 알고있는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끝내야 멋지다~!! 라는걸 영화가 보여주더라구요. !

 

 

 

 

 

이걸 로맨스영화추천이라고 해야될지.. 무튼 사랑에 대한 영화니깐요
노트북!,  예전에 포스팅했던 블랙과 노트북은 제 인생영화 ㅎㅎ 그만큼 감명깊게(?) 본 영화라 할까요?

 

어린티가 팍팍 나는 레이첼맥아담스와, 라이언고슬링ㅎ
지금의 A급의 배우가된 둘~ 노트북을 다 보고있으면, 정말 저런 사랑이 있을까 싶습니다.
마음도 아프구요., 그리고 진정한 사랑은 참 위대하다고는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로맨스영화추천은 더 롱기스트 라이드
현재와 과거를 왔다갔다 하며,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같은 인물이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로맨스이야기입니다.

 

 

 


원래 롱기스트 라이드의 주인공으로 보이던 남녀 비쥬얼도 스토리도 좋았지만, 영화를 볼수록 과거 서브 남녀주인공(?) 이야기가 더 재미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 여자는 정말 저런 사랑을 남자에게 받아야 하는구나 ~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거 남자주인공 대사가 너무 애절애절ㅎ

 


어떻게 로맨스영화추천 하다보니,  막 밝은 영화는 거의 없네요.
제 무의식중에 섀드가 강한 영화를 좋아하나 봅니다. !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봐보셔용~ 
이상 로맨스영화추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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